한능검 심화 키워드
한능검 심화 문제의 낯선 키워드 앞에서 손이 멈추지 않아요
한국사능력검정 심화에 자주 나오는 제도·인물·사건·문화유산 591개를 키워드로 외워요. 기출 문제는 쓰지 않았고, 국사편찬위원회와 관계없는 학습 자료예요.
- 카드
- 59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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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KB
- 언어
- 한국어
미리보기
기인 제도
정답
고려 태조
알아 두기
지방 호족의 자제를 개경에 머물게 해 볼모로 삼았다.
호족을 견제하려는 정책으로 신라의 상수리 제도를 이었다.
헷갈리는 것
사심관 제도(태조): 중앙 고관을 출신 지역 사심관으로 삼음
별무반
정답
고려 숙종 (윤관)
알아 두기
여진 정벌을 위해 윤관의 건의로 만든 특수 부대다.
신기군(기병)·신보군(보병)·항마군(승병)으로 이루어졌다.
예종 때 여진을 몰아내고 동북 9성을 쌓았다.
헷갈리는 것
광군(정종): 거란에 대비한 군대
대동법
정답
조선 광해군
알아 두기
공물을 집집마다 특산물 대신 토지 결수에 따라 쌀·옷감·동전으로 걷게 했다.
이원익의 건의로 경기도에서 처음 시행하고 선혜청이 맡았다.
숙종 때 전국으로 넓혀졌고 관청 물품을 대는 공인이 나타났다.
헷갈리는 것
영정법(인조): 전세 ↔ 대동법: 공납 ↔ 균역법(영조): 군역
탕평비
정답
조선 영조
알아 두기
붕당을 짓지 말라는 뜻을 담아 성균관 입구에 세웠다.
영조는 붕당의 뿌리로 여긴 서원을 크게 정리했다.
헷갈리는 것
완론 탕평(영조) ↔ 준론 탕평(정조)
물산 장려 운동
정답
조만식
1920년
알아 두기
평양에서 시작해 1923년 전국으로 퍼졌다.
국산품을 쓰자며 민족 자본을 키우려 했다.
상품값이 오르며 자본가만 이롭다는 사회주의 쪽 비판을 받았다.
헷갈리는 것
민립 대학 설립 운동(이상재): 교육 실력 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