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Cut 사용법
JoinCut - 무손실 영상 합치기
영상 하나를 여러 구간으로 나눠 원하는 것만 골라 하나로 이어 붙입니다. 다시 인코딩하지 않습니다.
원하는 구간만 남기기
영상을 여러 구간으로 나누고 남길 구간만 고릅니다. 고른 구간이 정한 순서대로 이어져 깔끔한 영상 하나가 됩니다.
구간 순서 바꾸고 다듬기
구간은 드래그로 순서를 바꾸고 언제든 추가·삭제할 수 있습니다. 길이는 그대로 두고 구간을 통째로 옮기려면 미니맵에서 길게 누른 채 끕니다.
자르는 지점 세밀하게 맞추기
터치 트리머는 미니맵과 함께 1~8배로 확대되어 원하는 지점에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되돌리기와 다시 실행은 30단계까지 됩니다.
여러 영상 통째로 이어 붙이기
영상을 여러 개 고르면 고른 순서대로 통째로 이어집니다. 형식이 같으면 무손실이고, 다르면 다시 인코딩합니다.
재인코딩을 부르는 영상이 어느 것인지 짚어주므로 한 번에 뺄 수 있습니다.
불러오기와 저장하기
Mac에서는 Finder, iPad에서는 파일 앱에서 영상을 끌어다 놓습니다. 사진 앱에 바로 저장하거나, Mac에서는 저장 위치를 직접 고릅니다. GIF로도 내보낼 수 있습니다.
MKV도 불러오기
MP4·MOV뿐 아니라 MKV도 열립니다. 파일 앱에서 똑같이 고르면 되고, 다시 인코딩하지 않습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영상이 H.264 또는 HEVC, 소리가 AAC·AC-3·MP3여야 합니다. 여기서 벗어나는 파일은 아예 열지 않고, 무엇을 바꾸면 되는지 알려줍니다. 소리만 문제라면 영상은 그대로 두고 소리만 AAC로 바꾸면 됩니다.
AVI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무손실이 왜 중요한가
대부분의 편집 앱은 영상을 다시 인코딩해서 시간도 걸리고 화질도 떨어집니다. JoinCut은 원본 프레임을 건드리지 않고 고른 구간만 이어 붙이기 때문에, 저장한 영상이 원본과 똑같아 보이고 속도도 빠릅니다.
무료와 Plus
고른 구간을 무손실로 합쳐 저장하는 핵심 기능은 영원히 무료이고 광고도 없습니다.
JoinCut Plus는 한 번 구매하면 영구 사용하는 결제입니다. GIF 워터마크를 없애고, 구간 3개 제한을 풀고, 영상 3개 이상을 한 번에 합치고, 선택한 구간을 따로따로 파일로 저장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 iPhone, iPad, Apple 실리콘 Mac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